취소·환불과 보증금 안내
문서 버전 2026-10-07-v6 · 시행일 2026-10-07
이 문서는 이용약관의 일부입니다. 취소 위약금은 호스트가 공간마다 고른 취소 정책을 따르며, 그 정책은 예약 전에 공간 화면에 표시됩니다. 결제 후 24시간 안의 취소, 결제 7일 안에 이용 시작일까지 10일 이상 남은 취소, 청소비·보증금·서비스 수수료, 기상특보 등으로 이용할 수 없는 경우는 정책과 관계없이 전액 돌려드립니다. 화면에 없던 위약금은 청구되지 않습니다.
제1조 (결제 전에는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습니다)
1예약 요청과 호스트의 승인만으로는 계약이 성립하지 않고 금액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결제대행사의 승인 결과를 회사가 확인한 때에 예약이 확정됩니다.
2결제 전까지는 언제든 요청을 취소할 수 있으며, 취소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3호스트가 요청 후 24시간 안에 승인하지 않거나, 승인 후 24시간 안에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이용 시작일이 더 가까우면 그날 자정까지) 요청은 자동으로 만료되고 확보되었던 일정은 풀립니다.
제2조 (취소 정책)
1호스트는 공간마다 아래 정책 중 하나를 고르며, 고른 정책은 예약 전에 공간 화면과 계약 확인 화면에 표시됩니다. 위약금은 이용요금(숙박료·차임)에서만 떼며, 날짜는 서울 기준으로 이용 시작일까지 남은 날을 셉니다. "당일"은 이용 시작일 그날입니다.
2숙박은 유연과 일반만 고를 수 있습니다. 숙박의 성수기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와 12월 20일부터 다음 해 2월 20일까지이고, 주말은 이용 시작일이 금요일 또는 토요일인 숙박입니다(공휴일 전날은 평일로 셉니다). 숙박의 비율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 기준보다 게스트에게 불리하지 않도록 정했으며, 그 기준의 80%·90% 구간은 50%로 낮춰 적용합니다.
3주택 단기임대는 세 정책 모두 고를 수 있고, 위약금은 계약이 30박 이하면 차임 전체를, 30박을 넘으면 1박 평균 차임의 30일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4예약에는 예약할 때의 정책이 그대로 보존되며, 호스트가 나중에 정책을 바꿔도 이미 성립한 예약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유연(숙박) — 이용 시작일 전날까지 전액 환불. 당일 취소는 숙박료의 성수기 50%, 비수기 주중 20%, 비수기 주말 30%를 공제
- 일반(숙박, 성수기) — 7일 전까지 전액 환불, 5~6일 전은 숙박료의 30%(주말 40%), 4일 전부터 당일까지는 50%를 공제
- 일반(숙박, 비수기) — 2일 전까지 전액 환불, 1일 전은 숙박료의 10%(주말 20%), 당일은 20%(주말 30%)를 공제
- 유연(주택 단기임대) — 입주일 전날까지 전액 환불, 당일 취소는 위약금 기준 차임의 50%를 공제
- 일반(주택 단기임대) — 입주일 7일 전까지 전액 환불, 그 뒤에는 위약금 기준 차임의 50%를 공제
- 엄격(주택 단기임대) — 입주일 30일 전까지 전액 환불, 29일 전부터 7일 전까지는 위약금 기준 차임의 30%, 그 뒤에는 50%를 공제
제3조 (정책과 관계없이 전액 돌려드리는 경우)
다음의 경우에는 어떤 정책이든 위약금 없이 결제한 금액 전부를 돌려드립니다.
- 결제 후 24시간 안에 취소한 경우(다만 이용 시작일 0시 전까지)
- 결제일부터 7일 안에 취소했고, 취소한 날 이용 시작일까지 10일 이상 남아 있는 경우(전자상거래법 제17조의 청약철회)
- 이용 시작 전 취소의 청소비, 보증금, 서비스 수수료, 정액 관리비
- 기상청이나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의 기상특보(강풍·풍랑·호우·대설·태풍·지진 등)로 숙박 지역이나 그곳에 가는 경로의 이동 또는 공간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해 취소한 경우
- 1급 감염병에 따른 시설 폐쇄 명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동 제한 등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된 경우
- 호스트가 취소했거나 호스트의 사정으로 공간을 쓸 수 없게 된 경우, 또는 신고·등록 없이 운영되는 시설로 밝혀진 경우
- 표시·광고와 실제 공간이 현저히 달라 이용하지 않고 취소한 경우
제4조 (당일 취소, 노쇼와 청약철회의 제한)
1이용 시작일 당일에도 입실·입주 전이면 서비스에서 직접 취소할 수 있으며, 제2조의 당일 비율이 적용됩니다.
2입실 예정일에 연락 없이 오지 않은 경우(노쇼)는 당일 취소로 봅니다. 투숙객 국적을 사실과 다르게 밝혀 외국인 전용 공간의 입실을 거절당한 경우도 같습니다. 이용 시작일이 지나 서비스에서 직접 취소할 수 없게 되었으면 분쟁 접수로 알려 주세요. 회사는 당일 취소 비율을 기준으로 정산하도록 처리합니다.
3이용 시작일까지 10일이 남지 않은 예약은 다른 손님에게 다시 판매하기 어려워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에 따라 청약철회가 제한되며, 이 경우 제2조의 취소 정책이 적용됩니다. 회사는 이 사실을 결제 화면에 미리 표시합니다. 이미 이용이 시작된 기간도 같은 조에 따라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제5조 (이용 시작일 이후의 중도 해지)
1이용이 시작된 뒤의 중도 퇴실은 취소가 아니라 남은 기간의 정산 문제이며, 귀책 사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2게스트의 사정으로 일찍 나가려면 서비스에서 퇴실일을 정해 중도 해지를 신청하고, 호스트가 동의하면 그 퇴실일 이후 남은 기간의 이용요금, 서비스 수수료, 정액 관리비를 일할로 돌려드립니다. 청소비는 이미 이용했으므로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호스트가 동의하지 않으면 계약 기간의 이용요금은 원칙적으로 돌려드리지 않으며, 다툼이 있으면 제10조의 분쟁 절차로 넘어갑니다.
3호스트의 사정으로 공간을 쓸 수 없게 된 경우, 게스트는 쓰지 못한 기간에 대한 전액과 그로 인해 실제로 지출한 비용의 배상을 호스트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예약의 지급을 보류하고 사실 확인을 돕습니다.
제6조 (호스트가 취소한 경우)
1호스트가 확정된 예약을 취소하거나 호스트의 사정으로 공간을 쓸 수 없게 되면, 게스트는 결제한 금액 전부를 돌려받습니다.
2이와 별도로 호스트는 게스트에게 배상금을 지급합니다. 숙박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의 사업자 귀책 취소 기준에 따른 금액, 주택 단기임대는 같은 날 게스트가 취소했다면 냈을 위약금과 같은 금액입니다. 게스트가 입증한 실제 손해가 더 크면 그 차액도 배상합니다.
3천재지변, 기상특보, 행정명령처럼 호스트에게 책임이 없는 사유로 취소한 경우에는 배상금이 없습니다. 배상에 다툼이 있으면 제10조의 분쟁 절차를 따릅니다.
제7조 (공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
1표시·광고와 실제 공간이 현저히 다르거나, 청결·설비·안전에 중대한 하자가 있거나, 신고·등록 없이 운영되는 시설이어서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용이 시작되었더라도 전액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3항).
2이런 경우 게스트는 가능한 한 빨리, 되도록 이용 시작 후 24시간 안에 사진 등 확인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신고해 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3회사는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예약의 호스트 지급을 즉시 보류하고, 양쪽의 자료를 확인한 뒤 처리 결과와 근거를 알립니다.
제8조 (보증금)
1보증금은 이용요금이 아닙니다. 공제할 사유가 없으면 이용 종료 후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2퇴실일 다음 날부터 숙박은 3일, 주택 단기임대는 7일이 호스트의 확인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는 게스트가 반환을 직접 요청할 수 없고, 호스트는 언제든 전액을 돌려줄 수 있습니다. 기간 안에 공제 청구가 없으면 기간이 끝난 다음 날 회사가 자동으로 전액 반환을 요청합니다.
3호스트가 공제를 청구하려면 확인 기간 안에 분쟁 접수로 사유와 금액, 그리고 사진·수리 견적서·영수증 등 근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공제는 게스트의 고의나 과실로 생긴 실제 손해의 범위에서만 할 수 있고, 통상적인 사용에 따른 마모와 노후, 일상적인 청소는 공제 사유가 아닙니다.
4회사는 청구 내용과 근거를 게스트에게 알리며, 게스트는 동의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의가 있으면 반환과 공제는 분쟁이 끝날 때까지 보류되며, 접수 시각과 처리 경과가 기록됩니다. 어느 한쪽의 주장만으로 금액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5보증금을 넘는 손해는 게스트의 동의, 분쟁조정기구의 조정 또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서만 청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게스트의 결제수단에 임의로 추가 금액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6보증금 반환은 한 예약에 대해 한 번만 실행되도록 기록으로 통제합니다.
제9조 (환불 시기와 처리 확인)
1회사는 환불 사유가 생긴 날부터 3영업일 안에 결제대행사에 환불을 요청합니다. 늦어지면 전자상거래법 제18조에 따른 지연배상금을 지급합니다. 카드 결제는 카드사의 취소 처리 일정에 따라 반영되기까지 영업일 기준 3일에서 7일이 더 걸릴 수 있고, 해외 발급 카드는 더 걸릴 수 있습니다.
2같은 취소나 환불을 여러 번 요청해도 실제 처리는 한 번만 이루어집니다. 결제대행사의 응답이 늦어지는 경우에도 회사는 조회를 통해 실제 결과를 확인해 상태를 맞춥니다.
3결제 승인은 되었는데 예약이 확정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경우, 회사는 결제대행사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상태를 바로잡고 그 내역을 기록합니다. 이용자가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진행됩니다.
제10조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때)
회사는 분쟁이 접수되면 3영업일 안에 진행 상황을, 10영업일 안에 처리 결과를 알립니다. 회사의 중재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용자는 아래 기관에 상담이나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용자의 법적 권리이며 회사의 절차를 먼저 거쳐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소비자상담센터 — 국번 없이 1372
-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 www.kca.go.kr
-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 www.ecmc.or.kr
-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주택 단기임대)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공정거래위원회 — www.ftc.go.kr
부칙
이 문서는 시행일부터 적용합니다. 이전 버전도 함께 보관하며, 이미 성립한 예약에는 그 예약에 적용된 버전이 계속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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