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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안다만해에 면한 태국에서 가장 큰 섬. 석회암 봉우리가 솟은 만과, 주석 무역으로 지은 중국·포르투갈식 거리가 함께 있습니다.

상징적인 곳

앞바다의 석회암 섬과, 섬 안의 옛 거리입니다.

  • 바다에 솟은 석회암팡응아만북동쪽 앞바다

    수직 암봉이 바다에서 솟아 있고 카약으로 동굴을 지납니다. 배 일정이 하루짜리입니다.

  • 절벽에 둘러싸인 만피피 제도남동쪽 앞바다

    마야 베이는 산호 회복을 위해 출입과 입수가 제한됩니다. 규정이 자주 바뀌니 확인하세요.

  • 주석으로 지은 거리푸껫 올드타운섬 동부

    중국과 포르투갈 양식이 섞인 상점가가 남아 있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보행자 거리가 됩니다.

  • 언덕 위의 흰 불상빅 부다 45m섬 중남부

    대리석으로 덮인 좌불이고 섬 남부가 한눈에 보입니다.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들어갑니다.

  • 시야가 깊은 다이빙 해역시밀란 제도북쪽 외해

    보호를 위해 10~5월에만 문을 엽니다. 배로 서너 시간 걸립니다.

  • 노을 보는 곶프롬텝 케이프최남단

    섬 남쪽 끝에서 바다로 해가 집니다. 해질 무렵에 사람이 몰립니다.

어디로 갈까

서해안은 해변, 동해안은 생활과 항구입니다.

  • 빠똥가장 번화한 해변서해안

    식당과 상점, 밤 거리가 모여 있습니다. 소란스러워 호불호가 갈립니다.

  • 까따와 까론가족 단위 해변서해안 남쪽

    빠똥보다 조용하고 모래가 곱습니다. 값이 다양해 숙소를 고르기 쉽습니다.

  • 마이카오와 나이양긴 북쪽 해변북서 해안

    공항이 가까워 비행기가 낮게 지납니다. 사람이 적고 리조트가 넓습니다.

  • 라와이와 나이한남쪽 어촌남부

    해산물 시장에서 사 온 것을 바로 조리해 줍니다. 장기 체류자가 많습니다.

  • 푸껫 타운섬의 생활 중심동부

    시장과 현지 식당이 있습니다. 해변보다 값이 훨씬 낮습니다.

  • 끄라비와 아오낭배로 건너는 맞은편동쪽 본토

    배나 차로 이동해 며칠 붙이는 일정이 흔합니다. 절벽 등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언제 갈까

안다만해 쪽이라 태국 동해안과 성수기가 반대입니다.

  • 건기11~4월전역

    바다가 잔잔하고 맑아 섬 투어에 가장 좋습니다. 성수기라 값이 오릅니다.

  • 몬순5~10월전역

    파도가 높아지고 배 일정이 자주 취소됩니다. 값이 크게 내려갑니다.

  • 붉은 깃발이안류 경고서해안 해변

    몬순철에 강한 이안류로 사망 사고가 납니다. 붉은 깃발이 서면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 시밀란 개방10월 중순~5월 중순북쪽 외해

    나머지 기간은 완전히 닫힙니다. 일정을 짜기 전에 개방 여부를 확인하세요.

  • 채식 축제9~10월 중 아흐레푸껫 타운

    중국계 주민의 큰 축제로 행렬과 폭죽이 이어집니다. 자극적인 의례가 포함됩니다.

가기 전에

관광지 요금과 교통이 태국 본토와 다르게 움직입니다.

  • 입국단기 관광 무비자푸껫 공항

    한국 여권은 관광 목적 단기 체류에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인천에서 직항이 있습니다.

  • 교통대중교통이 약하고 요금이 높음전역

    툭툭과 택시 요금이 태국 본토보다 훨씬 비쌉니다. 차량 호출 앱이 대체로 저렴합니다.

  • 오토바이사고가 잦음전역

    언덕과 굽은 길이 많아 사고율이 높습니다. 국제면허와 헬멧 없이는 타지 마세요.

  • 해변에서 조심할 것제트스키 파손 시비빠똥 · 까따

    반납할 때 없던 흠집으로 큰돈을 요구하는 사례가 꾸준합니다. 빌리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두세요.

  • 돈바트 · 현금과 카드 병용전역

    리조트는 카드가 되지만 시장과 툭툭은 현금입니다. 환전은 시내가 공항보다 낫습니다.

  • 지켜야 할 것왕실과 불상에 대한 예의전역

    왕실 모독은 실제로 처벌됩니다. 불상을 배경으로 등을 돌린 사진도 결례로 봅니다.

  • 긴급번호관광경찰 1155 · 구급 1669전역

    관광경찰이 영어로 응대합니다. 큰 병원이 섬 안에 있어 의료 사정은 나쁘지 않습니다.

운영 시각·요금·운항 일정은 해마다 바뀌고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떠나기 전에 각 시설과 교통편의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